언제 다 쓰나 싶던 빈 병 아이템 리뷰
바티스트 드라이 샴푸 프레쉬헤어를 안씻었을때 드라이샴푸가 있으면 좋을것같았지만 결론은 늦어도 머리를 감는것..^^! 진한향이나 파우더는 임시처방이라 근본적인 쫀득쫀득함을 해결하지 못하는 나에게 머리감기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제품을 재구매할 의사는 없다!! 아리따움 칼라 래스팅 틴토소 핫 핑크 옛날에 원플원에서 삼주로 핑크 핑크 핑크 메이크업할 때 바른 딱맞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다 오래되어서 그런지 지속력은 별로 미샤 비타민 B12 더블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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